교육과정 결과보고서
학과 교육과정 전체를 분석해 AI 시대에 맞춘 개편안을 제안합니다.
학과 자료를 올리면 근거를 모아 분석하고, 교육과정 개편안과 과목별 강의계획서 제안을 보고서로 만들어 줍니다. 판단과 다듬기는 교수자가 합니다.
학과 자료를 올리면 교육과정 결과보고서가 나옵니다앱이 하는 일의 예시입니다. 누르면 사용 방법으로 이동합니다.
학교에 등록한 이메일로 로그인하면, 미리 등록된 내 학과의 작업공간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Why
전문대학 학과가 전공 교육과정에 AI를 융합하려 할 때 마주치는 세 가지 어려움과, 에이전트가 내놓는 답입니다.
근거는 앱이 모으고,
판단은 교수자가 합니다
What it does
올린 학과 자료와 외부 자료를 맞춰 보고 역량마다 근거가 충분한지 살핍니다. 부족한 곳을 찾아 고치거나 새로 만들 과목을 제안합니다.
학과 교육과정 전체를 분석해 AI 시대에 맞춘 개편안을 제안합니다.
결과보고서가 나온 뒤, 과목별 강의계획서를 올려 과목 설계를 살핍니다.
점수는 매기지 않습니다. 근거와 함께 제안만 합니다. 학과 자료만 올리면 정부·산업·해외 자료는 AIDX가 채우고, 모든 판단에는 원문 링크와 인용이 붙습니다. AI는 후보를 내고, 확정은 규칙과 사람이 합니다.
4 Levels
연구에서 정립한 수준 분류 체계입니다. 아래 단계일수록 기초이고, 위로 갈수록 깊어집니다.
AI가 무엇인지 알고 기본 개념을 이해한다.
AI 도구를 실제 과제에 적용한다.
AI 산출물을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전공에 융합한다.
전문대 비전공자 표준 종착점새로운 AI 활용 해법을 만들어 낸다.
선택 심화5 Principles
카드를 누르면 원리마다 자세한 설명이 새 창으로 열립니다.
Faculty diagnosis
교육과정을 분석하기 전에 우리 학과의 AI 교육환경과 나의 AI 융합 수업 역량을 진단합니다. 진단 결과 파일을 내려받아 교육과정 개발 에이전트에 올리면 분석에 반영됩니다.
환경 점수와 역량 점수는 합치지 않고 따로 봅니다. 환경은 학과와 대학이 풀 과제이고, 역량은 교수자를 지원할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정답은 없으니 지금 모습 그대로 답하시면 됩니다. 결과는 본인에게만 보이고, 인사평가에 활용하지 않습니다. 설치 없이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브라우저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How to use
단계마다 누르는 버튼 이름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영상이 준비된 단계는 옆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STEP 1
설치는 필요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AIDX 주소를 열고, 학교에 등록한 이메일로 들어갑니다.
알아 두기 · 로그인할 이메일은 학교 관리자가 미리 명단에 등록해 두어야 합니다.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으면 비밀번호 찾기, 어떤 이메일로 등록됐는지 모르면 이메일 찾기를 누릅니다. "명단에 없다"는 안내가 나오면 학교 담당자에게 명단 등록을 요청해 주세요.
STEP 2
작업공간에서 학과 자료를 올립니다. 교수님이 하시는 일은 자료를 올리고, 결과를 보고, 설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알아 두기 · 파일은 PDF·MD, 한 개에 2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만든 PDF는 글자를 읽지 못하니 한글·워드에서 'PDF로 저장'한 파일을 쓰세요. 표가 읽히지 않을 때는 화면의 템플릿 CSV에 맞춰 올리면 됩니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교육과정은 서버가 미리 읽어 두므로, 학과 자료는 그 위에 더하는 것입니다.
STEP 3
여기부터는 서버가 합니다. 학교의 느린 자료와 세상의 빠른 자료를 맞춰 보고, 그 사이의 빈 곳을 찾습니다.
알아 두기 · 화면에는 AI 연결 확인 → 올린 문서 읽기 → 분석 자료 확정 순서로 진행 상황이 표시되며,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대학알리미는 매일 밤, 정책은 매주, 자격·직무·해외 표준은 매달 다시 모읍니다. 자료가 쌓일수록 분석이 더 정밀해집니다.
STEP 4
진단은 별도의 교수자 진단 앱에서 합니다. 학과 교수님 모두가 참여하고(한 분에 약 10분), 학과 담당자가 결과 엑셀을 내려받아 AIDX에 올립니다.
알아 두기 · AIDX에는 꼭 엑셀 파일을 올리세요. PDF·md 결과지는 평균만 담겨 있어 문항별 응답을 읽을 수 없습니다. 같은 이름과 번호로 다시 진단하면 최신 응답으로 바뀝니다. 첫 화면의 내 결과 다시 보기로 지난 결과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STEP 5
교육학 규칙에 맞춰 교육과정 개편을 제안하는 학과 진단 보고서를 만듭니다.
알아 두기 · 보고서는 한 번 쓰고 끝나지 않습니다. 교수님이 학과 정보를 더 올리거나, 학회가 새 자료를 넣거나, 대학알리미의 과목이 바뀌면 다시 계산되어 판 이력과 함께 갱신됩니다.
STEP 6
결과보고서가 나온 뒤에 열리는 단계입니다. 여러 과목의 강의계획서를 한 번에 올려 과목마다 설계를 살핍니다.
알아 두기 · 강의계획서가 읽히지 않으면 화면의 '읽히지 않을 때 · 템플릿 CSV'를 내려받아 양식에 맞춰 올립니다.
For classrooms
전문대학의 수업과 실습이 AI 시대에 맞게 달라지도록 돕습니다.
Get started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FAQ
아닙니다. 브라우저에서 AIDX 주소를 열고 학교 명단에 등록된 이메일로 로그인해서 씁니다. 크롬·엣지·웨일 최신 버전을 권합니다.
별도의 교수자 진단 앱에서 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약 10분이면 끝나고, 결과 파일을 내려받아 교육과정 개발 에이전트에 올리면 됩니다. 결과는 교수 지원을 위한 것이며 인사평가에 활용하지 않습니다.
먼저 학교 관리자가 내 이메일을 명단에 등록했는지 확인해 주세요.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처음이면 '계정 활성화'를, 비밀번호를 잊었으면 '비밀번호 찾기'를 누릅니다. 등록된 이메일을 모르면 '이메일 찾기'에서 학교와 학과를 고르면 일부를 가려서 보여 줍니다. 활성화 메일이 안 보이면 2~3분 기다린 뒤 스팸메일함을 확인해 주세요. 명단에 없다는 안내가 나오면 학교 관리자에게 등록을 요청해 주세요. 그래도 안 되면 support@kohvea.com으로 문의해 주세요.
PDF와 MD 파일입니다.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만든 PDF는 글자를 읽지 못하므로, 한글·워드에서 'PDF로 저장'한 파일을 올려 주세요. 표가 읽히지 않을 때 쓰는 템플릿 CSV도 앱에서 제공합니다.
보고서는 제안입니다. 검토하고 판단하는 일은 교수자가 합니다.
과목별 분석은 교육과정 결과보고서가 나온 뒤에 이어지는 단계입니다. 학과 자료 분석을 먼저 마쳐야 합니다.
서버에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해당 학교·학과만 열 수 있습니다. 학회도 내려받거나 열어 볼 수 없습니다. 본인이면 어디서든 로그인해 지난 자료를 다시 보고 이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발표자 준비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